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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천주 성삼 수도원 배농장 한 삶 흙누룩. 유리 아미노산 액상비료. 저농약 사용농법

관리자 0 3 10.18 10:19

이천 천주 성삼 수도원 농장은 약 2만평 규모의 배농장을 갖고 있습니다. 이중 1만평에 한삶 흙

룩 미생물 비료로 생태계 살리고 농업을 살리는 친환경 농법과 아임계수 수열처리 기술을 화룡한 유리 아미노산 액상 비료를 사용하면서 효율 효과적 생태농업 방법을 혼용하여 실험하고 있고 있습니다. 


현재 공생공빈 밀알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 4년간 실험을 하면서 생산자 소비자가 함께 시험 검증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4년차 시험 농장을 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하고 있습니다. 생산성과 품질, 경제성등 다양한 것을 고려하면서 하는데 예를들어 재작년엔 유리아미노 액상비료만 사용하고 농약을 치지 않아 상품 등급 저하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였습니다. 


분명한 것은 생태적 농업적 효과와 맛은 좋았으나 외형적 상품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웠다. 경제성을 갖기에 문제가 있었다. 수사님들은 2025년도엔 일부 땅에 EM 발효계 미생물, 방선균 광합성 미생물 등의 연동 배양한 종합 생태 미생물 배양체한 한 삶 흙 누룩 거름을 주고 유리아미노 액상 비료 사용과 저 농약법을 활용한 농사를 실험하였다. 

 

올해 결과는 이상기온으로 수확량은 30% 정도 줄었으나 외형적 상품가치도 좋았고 맛도 좋아 아무튼 실험적 농법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내년에 유기농업과 생태농업 병행으로 상품 인증과 더불어 상품성

과 경제성을 잘 만들어 갈 수 있는지와 한 삶 흙누룩 거름과 유리 아미노산 액상비료 활용을 효과적으로 타 농업 경작지 확산화 방안이 또한 과제이다.




친환경 미생물, 한삶 흙 누룩 특성 이해와 그 활용법 


흙 누룩 생태 농법은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비료
, 화학비료, 미생물 비료를 연합하여 실제로 생태계를 살리고 농업을 살리는 친환경 농법입니다.

 

특성은
EM 발효계 미생물, 방선균 광합성 미생물 등의 연동 배양한 종합 생태 미생물 배양체입니다. 이는 미생물 원균을 인위적 배양이 아닌 토탄, 피롤 톱밥 생 축분 등으로 축사 바닥 생태환경을 활용한 자연 번식 미생물입니다.

 

효과는
병충해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고
, 다수확, 고품질 작물의 생육에 이바지하는 땅의 영양 밸런스 조절과 영양 흡수율을 극대화 작용합니다.

 

장점은
- 유기농의 저 생산성과 고 노동력의 단점을 보완합니다
.

- 염류 산성 토양 개량 효과로 땅을 살리며 축산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친환경 경축 순환    농업이 가능해집니다.

- 악취 제거와 부패 방지, 탄산가스 흡수 및 수분 증발 촉진하여 질병과 바이러스를 예방    하고 억제합니다.

- ICT 스마트 팜 농법 도입으로 친환경 농업 잠재적 가치가 매우 큽니다.

3. 아임계수 수열처리 기술과 유리 아미노산 액상비
  료 그리고 생태농업

  아임계 수 산화 공정 기술은 난 분해성 물질인 닭털이나 폐사한 광어를 원물 그대로 반응로 기계에 투입 후 산화 공정을 1시간 정도 거치면 100% 분해되어 고품질 아미노산 액상 비료로 변화시키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음식물 폐기물, 생활/산업 폐기물, 농어축산 폐기물 및 분뇨, 각종 오폐수 등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뿐만 아니라 처리된 물질을 고품질의 비료, 농약, 사료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져 경제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미노산 액비를 사용한 농가의 일반적 반응 평가는 작물의 생산량, 중량, 맛, 향, 풍미, 당도, 식감, 저장성 등 모든 부분에서 차이가 나며, 재배시에도 동해/한해 피해가 없고 면역력이 높아 탄저병 등 각종 병충해에 강하다 한다. 아미노산 액비는 산성화된 토양 (유해충과 유해균으로 재배 불가능한 토양)을 약알칼리 중성 토양으로 전환, 다시 살아나는 토양으로 "개량" 시킬 수 있는 특성도 지니고 있다. 또한, 염류/유기물 집적으로 산성화된 토양의 연작 피해도 없어 객토도 거의 불필요하다 한다.

현재, 화 일 미래 기술의 유리 아미노산 액상 비료를 사용하여 천주 성삼 수도회 이천 배 과수원에서 3년간 실험중이다. 2026년은 농장 1 만평 농사를 수도원에서 4천 평은 화 일 미래 기술 측에서 계약 재배로 보다 작물 생산의 실효성을 증대시키고 평가하는 방법으로 실험 적용할 것이다.

 
  유리 아미노산 액상 비료의 일반적 이해
유리 아미노산 액상 비료란 아미노산, 특히 *유리 형태의 아미노산(Free Amino Acids)*이 높은 비율로 포함된 액체 비료로, 작물의 질소 공급, 스트레스 저항성 향상, 생장 촉진 등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아미노산은 식물체 내에서 빠르게 흡수·이용될 수 있으며, 토양 미생물 활성화 등에 긍정적 효과가 보고됩니다.

  제품 형태는 액상 농축제, 희석형, 스프레이용 등으로 다양하며, 원료에 따라 식물성·동물성 아미노산 기반으로 나뉩니다.

  한국 비료 시장은 전체적으로 성장 중이며, 친환경·바이오 비료(생물비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미노산 액상 비료만을 별도로 분리한 공식 통계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지만, 아미노산 액상 비료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 보고가 있습니다. 일부 시장자료는 2024년 기준 약 25억 달러 규모로 전망하며 2030년대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술합니다.

 국제적으로도 액상 아미노산 비료는 유기·친환경 농업 확대에 따라 성장중이며, 액상 형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농업 확장, 지속 가능한 농업 확대는 이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입니다.
  결론 요약: 한국은 글로벌 추세와 유사하게 친환경, 유기질 비료로의 전환 수요와 정합된 성장 단계에 있으며, 주요 작물 재배자와 유통망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주요 사용법
  엽면시비(foliar application): 잎에 직접 분사하여 빠른 흡수 및 생장 촉진 효과 기대
  관비(fertigation): 관개수와 혼합하여 지속적으로 영양 공급 종자 처리나 내한성·스트레스 경감 목적으로도 연구·적용 사례가 존재합니다.
즉, 전통적인 NPK 화학 비료와 병행하여 사용되거나, 점차 대체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사용자 반응
  농가 중심 적용 증가: 유기농·고품질 채소·과일 생산 농가에서 특히 관심이 높음
  영농 규모 차이: 고부가가치 작물(과채류, 특작) 중심으로 초기 채택이 활발하며, 대규모 벼·곡물 재배에서는 비용 대비 효과가 농가 설득 요인으로 작용

제조 및 유통
  한국 내에서 유통되는 액상 아미노산 비료는 일부 국내 제조사 제품과 수입 제품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국내 업체 제품은 일부 비료사 및 전문 농자재 판매망을 통해 공급되고 있습니다(예: Aminofarm 자연아미노산 비료 등).
  일부 수입 기반 제품(주로 중국·유럽)도 시장에 존재하며 아미노산 함량·제형·가격이 다양합니다.

비료 등록 및 규제
  한국에서는 모든 농업용 비료는 등록 요건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별 비료등록 자료에서도 “아미노산 비료” 카테고리가 확인됩니다.

기술·연구 동향
  학술 연구에서도 아미노산 액상 비료의 효과가 검증되는 추세가 있으며, 특히 내한성 개선, 과수 품질 향상 등 특정 작물에서 긍정적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 korseaj.org

장점과 한계
장점
  빠른 흡수: 아미노산이 식물에 빨리 흡수되어 스트레스 저항성과 영양 활용을 돕습니다.
환경적 측면: 일반 화학비료 대비 환경 부담이 낮고 친환경 농업과 정합성 높음.
다목적 적용: 엽면·관비·배양 체계 등 다양한 농법과 결합 용이.
한계
비용 이슈: 전통 비료 대비 단위 면적당 비용이 높게 구조화될 수 있음.
인지도·교육: 일부 농가에서는 효과 인지도가 낮고 적정 사용법 교육이 필요.
  4. 사업 및 기술 개발 방향

  성공 가능성은 ‘무엇을 얼마나 다르게 만드느냐’와 ‘누구에게 먼저 파느냐’에 따라 크게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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