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이천 “설봉 생태 문화로 기획 프로젝트” 제안

관리자 0 28 02.04 17:45
“설봉 생태 문화로 기획 프로젝트”  제안

가톨릭 세계 청년 대회(WYD)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2027년 8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그 대회 바로 전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4박 5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15개 교구에서 지역 문화 체험과 홈스테이 등 지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 전체 예상 규모는 약 6십만 명, 경기도 이천. 여주 지역에 약 3천 명의 외국인 청소년과 성인들의 방문 및 숙박 견학 및 문화관광 일정 및 여정이 있게 된다. (주제: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천주교 이천 여주 지구는 중심 본당 이천 성당을 중심으로 11개 본당, 2개 성지, 3개 군인성당 등에서 방문 예정 스케즐에 맞추어 교우들 가정, 홈스테이 및 본당 및 성지 활용 등을 통한 숙박 및 관광 및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을 기획하고 있다.

이천 여주 지구 이천 본당은 이천시에 지역 사회 연대 경제 차원(공생공빈밀알 사회적 협동조합 이천 지부)에서 해외 청년 순례자들의 방문 시 이천 지역의 도자기 및 이천 쌀 등의 랜드마크의 독특함이나 상징성, 관광 자원 홍보 등의 브랜드 가치화하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2026년 예산 편성을 제안하였다.

이천 성당도 그 준비 일환과 함께 자체 약 2억원의 예산을 들여 본당 정원 및 담장, 정문 등의 환경을 개선하고 기도 성물 및 성상 마련 등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통한 영성화 작업을 선행 진행하고 있다.

그 전체적 주제와 메시지는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세상의 생태적 대전환 기후위기 시대의 신앙인으로서 주님의 생태 사도, 기후시민”으로써 사회 공동체의 과제 인식과 책임 있는 실천, 사회. 정치적으로는 정책 제도 변화에 참여하는 시민이 되자는 것이다.

본당 공동체는 지역 사회의 사회 연대 경제의 주체(협동조합 및 자영업)들과 성당 인근 설봉 공원과 연계되는 설봉 생태 문화로를 기획하고 이천 랜드마크 차원의 상징성 도자기, 이천 쌀, 수달, 기후 시계 등과 기후 시민의 활동 및 메시지 등을 문화 예술적 차원의 조각, 디자인 홍보 및 브랜드적 랜드마크화를 지속한다는 목표이다.
 
이천시에 이러한 기획 프로젝트 제안과 이천시의회 2026년  예산 편성과 도시 계획과와 실무 차원에서 협상 논의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앞으로도기획 프로젝트의 전문성과 행정 시스템 차원의 실행과 절차상의 조율 등 많은 협의의 과정이 있게 될 것이다.

기획 프로젝트와 행정적 절차인 공개 입찰, 용역과 전문 기획 프로젝트인들, 조각 그림 등의 예술가, 도예가와 건축 디자인 건설 및 설비 업체 등의
참여가 필요할 것이다.
공생공빈 밀알 사회적 협동조합의 사회 연대 경제 차원에서 전문성을 지닌 디자이너와 예술가 들이 함께 지속적 관심을 갖고 프로젝트 제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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