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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과 통합사목적 소통을 위한 제언

관리자 0 36 02.04 18:02
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과 통합사목적 소통을 위한 제언

  저는 천주교 수원교구 이천본당 문병학 요셉신부입니다. 현재 이천 여주 지구 지구장으로 있으며 공생공빈 밀알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있습니다. 또한 교구장 주교님께 교구 2040 탄소 중립 정책 위원장직에 임명받았습니다.
  천주교 수원교구는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을 시작하며 2021년 9월 11일, 2040년 탄소중립(탄소 배출 ‘0’)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과도한 탄소 발생으로 인해 생긴 지구온난화를 막고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선언입니다.
  현재 전 지구적 기후 생태 위기 상황에 직면한 세계 정부, 기업, 종교 등에서 민간 탄소 시장과 탄소 국경세 부과 등의 여러 정책 과제와 이슈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약 5년전부터 ‘가톨릭 의료 연합(CMC)’ 관계자들과 지역 의료폐기 처리장 건설 문제, 신기술 아이템(포집) 계수 비 소각 처리 탄소중립 유용성에 관한 방법에 관한 많은 논의를 해왔었습니다. 제가 안성 지구장으로 있었을 때 CMC 관계자들이 찾아와 도움과 협조 요청 때문이었습니다. 여러 논의 과정 중 의료폐기물은 필히 소각해야 하는 현 제도 및 법적 사항에 현실적 기술적,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 일본의 “산업 폐기물 자원화 및 CO2 저감 장치 기술” 중  “아임계수 수열처리 비소각 의료 폐기 기술” 적용에 관한 제안을 꾸준히 했었습니다.

  본 내용은 위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구 관할에 있는 빈센트 병원장과 교구장, 그리고 정책위원장인 제가 사목적 차원의 업무협약 제안한 내용입니다.

“‘가톨릭 의료 연합(CMC)’은 각 소속 대학 병원장과 정부 연구과제로 신기술 아이템 계수를 활용한 지원 법인 단체인 ‘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원회’와 업무협약(MOU)과 단계적 법적 계약 과정으로 경제성과 실용적 정책 가능성을 확인하며 협력 추진할 것을 통합 사목적 차원으로 서명한다.”

  저희가 교구 204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약하지만 노방생명 프로젝트를
만들어 CMC에 통합사목적 업무협약을 위한 만남을 제안해 봅니다.
         
          2026년 1월 19일    천주교 수원교구 문병학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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