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원회와 함께하는 희망과 행동의 메시지
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원회와 함께하는 희망과 행동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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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nppc2040
2025. 8. 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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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40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원회 입니다^^
다가오는 2027년, 전 세계 청소년들이 모이는 뜻깊은 ‘세계 청년 대회’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과 변화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기후 위기가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지금,
‘탄소중립’ 실천은 단지 환경 보호를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를 지키는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원회는 2027년 세계 청년 대회를 준비하며,
우리 모두가 지구를 위한 구체적 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부터 함께 시작하고자 합니다.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가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우리 삶 전반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2015년 『찬미받으소서』 회칙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생태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우시며,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기 위한 실천을 촉구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끓는 지구” 시대를 살고 있으며,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교 수원교구는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원회는 이 소명을 마음에 새기며,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기후 위기에 맞서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으며,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행동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27년 세계 청년 대회를 준비하며, 우리 모두가 빛과 희망이 되어 이 위기에 맞서는 용기를 낼 때입니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2015년 ‘찬미받으소서 회칙을 발표하시며 지구 온난화와 생태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시며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셨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온난화를 넘어 열대화, 끓는 지구 시대로 지구 위기, 끔찍한 기후 변화가 시작됐다.
지구 평균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는 목표로 2050 탄소 중립 만이 기후 위기의 답이다.
천주교 수원교구는 이에 2040 탄소 중립을 선언하였다. 우리는 2040 가톨릭 탄소중립 정책위를 설립하여 미약하지만, 이 위기에 대응하는 노력을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준다.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하지 않습니다.”
“희망의 순례자인 우리는 그 희망을 불러일으키는데 한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2025년 희년선포, 교황칙서)
전 세계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만이 유일한 답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14)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2027년 세계 청년 대회를 준비하며
2040 가톨릭 탄소 중립 정책 위원회, 공생공빈 밀알 사회적 협동조합 이천지부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푸르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