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탄소중립·순환경제 실증도시 프로젝트
(2026~2030)」
- HTT·SDH 기반 지역 순환경제 플랫폼 구축 실행전략
1. 프로젝트 비전
비전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초의 민관협력 기반 탄소중립·순환경제 실증도시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환경부 순환경제 정책
2050 탄소중립 정책
지역소멸 대응
사회적경제
ESG
지역기업 육성
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여기서 HTT·SDH는 핵심 실증기술이며, 사업의 주체는 이천시와 지역사회입니다.
2. 2026년 9월 19일 시장님 첫 분기모임 목표
첫 모임에서는 기술 설명보다 행정적 공감대 형성이 우선입니다.
첫 회의 목표
① 사업 필요성 공유
② 민관협력체 구성 제안
③ TF 구성 승인
④ 담당부서 지정
⑤ 후속 실무회의 일정 확정
첫 회의에서 예산을 요청하기보다 공식 협의체 출범에 대한 시장님의 의지를 이끌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성과입니다.
3. 이천시 추진체계(안)
시장 직속 또는 부시장 주관의 TF를 제안합니다.
시장
↓
탄소중립·순환경제 추진TF
↓
실무협의회
↓
민관협력협의체
↓
기업
↓
대학
↓
사회적경제
↓
가톨릭 생태문화협의체
↓
전문가
↓
환경부 협력
4. 이천시 담당부서별 역할
① 환경보호과(총괄)
탄소중립 정책 연계
폐기물 정책
환경부 협의
실증사업 총괄
② 자원순환 관련 부서
대상 폐기물 선정
실증 대상 확보
데이터 관리
③ 기업경제과
지역기업 참여
ESG 연계
산업육성
④ 정책기획 부서
공모사업
국비 확보
정책기획
⑤ 도시개발 및 산업 관련 부서
부지 검토
실증단지 조성
5. 정부 협력 부처
① 환경부(최우선)
핵심 분야
순환경제
자원순환
폐기물 감량
탄소중립 실증
가장 중요한 협력 대상입니다.
② 산업통상자원부
목표
장비 국산화
에너지 생산
지역산업 육성
③ 중소벤처기업부
목표
지역기업 육성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
④ 경기도
목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RE100
공모사업
6. 민관협력체 구성
행정
이천시
↓
환경부
↓
경기도
기업
하나환경
↓
성지산업
↓
HCT
사회적경제
공생공빈 사회적협동조합
↓
지역 시민단체
↓
사회적경제 조직
학계
지역 대학
↓
연구기관
↓
전문가
종교
가톨릭 생태문화협의체
↓
지역 교회
↓
생태환경위원회
7. 기관별 역할
이천시
정책
행정 지원
부지
공모사업 추진
공생공빈 사회적협동조합
플랫폼 운영
민관협력
시민 참여
교육
거버넌스 운영
하나환경
실증 운영
폐기물 공급
사업화
운영 데이터 확보
성지산업
소형 반응기 제작
장비 국산화
파일럿 설비 구축
상용화 준비
HCT
안전성 시험
성능 검증
인증 지원
시험평가
객관적 데이터 확보
HCT의 참여는 사업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8. 실증주제 선정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만 성공시킨다.
예를 들어
혼합플라스틱
↓
HTT
↓
SDH
↓
열분해유 생산
↓
탄소감축 데이터 확보
↓
환경부 실증사업 연계
또는
의료폐기물
↓
HTT
↓
SDH
↓
에너지 회수
↓
안전성 검증
↓
공공 실증
※ 다만 의료폐기물은 법적·기술적 규제가 매우 엄격하므로 초기 실증 대상으로 삼을 경우 관련 인허가와 안전성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초기에는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 복잡한 대상부터 시작하는 전략도 함께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9. 단계별 로드맵
2026
시장 보고
협의체 출범
TF 구성
실무회의
사업기획
대상 폐기물 선정
2027
소형 실증
데이터 확보
안전성 검증
운영모델 구축
2028
환경부 공모
• 환경부 공모
• 경기도 사업
• 국비 확보
• 실증 확대
2029
• 기업 운영
• 장비 상용화
• 지역산업화
• 시민 참여 확대
2030
• 이천 모델 정립
• 전국 확산
• 정책모델 제시
10. 시장님께 드리는 제안 메시지
"시장님, 저희의 목표는 새로운 소각시설을 건설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천시가 정부의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정책에 발맞추어, 지역기업·사회적경제·대학·가톨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작지만 검증 가능한 실증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먼저 소형 실증을 통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환경부와 경기도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이천시를 전국 순환경제 정책의 대표 모델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11.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
이 프로젝트가 실제 행정과 정부 공모사업으로 이어지려면 다음의 순서를 권장합니다.
1. 2026년 9월: 시장 면담 및 민관협력 추진 의지 확보.
2. 2026년 10~11월: 이천시 TF와 민관협의체를 공식 구성하고, 실증 대상과 역할을 확정.
3. 2026년 말~2027년 초: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기술·경제성·법규 검토를 포함한 사전기획 보고서(Pre-FS)를 작성.
4. 2027년: 소규모 파일럿 실증을 통해 안전성, 처리 효율, 탄소감축 효과, 경제성 등 객관적 데이터를 축적.
5. 2027년 말~2028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부와 경기도 공모사업, 관계 부처 협력사업에 단계적으로 신청.
이와 같은 접근은 기술의 우수성을 먼저 주장하기보다 객관적 실증 데이터와 정책 적합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설계하는 방식이므로, 행정과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드는 데 더 적합합니다. 또한 시장의 임기 안에 협의체 구축 → 파일럿 실증 → 데이터 확보 → 국비사업 연계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행 가능성이 높습니다.